♬ W 더블유 _ 10월호 잡지부록 바네사 브루노 아떼 클러치 by









♬ W 더블유 _ 10월호 잡지부록 바네사 브루노 아떼 클러치

사이즈 30*20 / 폭은 거의 없다시피






어느순간부터 파우치를 모으게 되었다
왜죠
예쁜 파우치 뒤늦게 알아서 땅을치고 헤매는 것 보다 역시 미리미리 구매하고 후회하는게 낫다는 생각으로
더블유 10월호 잡부로 나온 바네사 브루노 아떼 클러치를 구매^q^
클러치를 샀더니 잡지가 따라왔어요 ^q^....










가운데엔 조렇게 무광 인조가죽 느낌으로 된 로고가 팔랑대며 달려있고
역시나 유광 인조가죽 느낌의 지퍼 부분이 박음질 되어있다

겉면 재질은 빳빳한 컨버스 천 같은 느낌적인 느낌 










안감은 인조가죽 느낌으로 되어있다
겉면이고 안감이고 아주 냄새가 아주아주 와 완전 너무 심하다 T-T
냄새 빼기는 필수

지퍼는 좀 많이 뻑뻑한 편







싱글즈 9월호 잡지 부록이었던 KUHO구호 클러치와 비교 

가로 사이즈는 엇비슷 하다
구호 클러치가 쪼끔 더 김
세로는 구호가 훨씬 깊다





이런 큰 클러치에는 아이패드같은걸 넣어다니는 편이라 비교좀 해보려고 했더니
아이패드가 안보임^p^.... 어디갔지.... 어디다 놔둔거지........

그래서 아쉬운김에 갤럭시노트 10.1로 비교!





얼핏 보기엔 사이즈가 맞아보인다
가로 세로 괜찮아보여!




하지만 fail T-T
지퍼 부분에 걸려서 더 못 들어간다T-T
갤럭시노트 10.1은 안 들어가요T-T
아이패드는 10.1보다 수치상으론 쪼끔 작으니 들어갈지도..? 안 들어갈지도...?
방 좀 뒤져보고 나오면 비교를 해보던가 안 해보던가 해야겠다^_T......




구호 클러치에는 쏙 들어감!




아이패드 미니도 쏙!



무늬가 아주 앤티크하고 사이즈도 좋아서 질렀는데
아쉬운점은 일단 냄새와 겉면의 재질. 방수가 안 될 듯한 느낌적인 느낌^_T
그리고 폭이 거의 없다는 점
손잡이도 없다는게 미묘하게 아쉽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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